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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태국

강성민 선교사

축구묘기 일인자로 세계 각 나라를 다니면서 국제대회 등에서 시범을 보였고, TV 출연 등 각종 매스컴의 주목을 받던 사람이었다. 그러던 중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고 이후 그는 그의 재능과 삶을 주님의 도구로 사용되어 자기를 하나님께 헌신하였다.
1990년 죠이선교회의 단기선교에서 해외선교에 대한 소망을 품었고, 죠이선교회 협력선교사로 말레이시아와 프랑스에서 사역을 했다. 그리고 할렐루야 축구팀과 이랜드축구팀 등과 협력 사역도 했다. 그러던 중 이랜드축구팀과의 태국 단기선교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고 1995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임마누엘 축구클럽에서 스포츠를 매개로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해외선교의 비젼을 품은 장미연 선교사와 결혼하여 은주, 진주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영등포교회 파송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다.

임마누엘

사단법인 태국 임마누엘 스포츠를 통해 축구클럽, 캠프, 제자양육 등의 사역을 하고 있다.
현재 태국에 108개 클럽 약 4,000여명의 청소년들이 회원으로 있고, 태국 남부지역 5개 학교의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이 클럽을 통하여 하나님을 믿는 국가대표, 프로선수, 지도자들이 배출되고 있다.

비전

현재 확보하고 있는 5만3천평의 부지위에 임마누엘 다목적센터를 세워 태국 청소년들과 인도차이나 반도의 청소년들을 위한 복음의 전진기지가 되기 위해 기도하고 있다.

그외

외항 선교회 협력 / 태국 러이교회 후원 / 동서 선교회 협력